▒▒▒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구호, 공정사회와 공생발전
펌
3482 8675  /  3513
2011년 08월 20일 15시 16분 30초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구호, 공정사회와 공생발전

                 21세기 한국사회 대기업과 노동자


현대중공업 최대주주 정몽준의원은
살인적인 경비대 심야테러에 대해 공개사과 후 재발방지대책 강구하라!

현대중공업은
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7개월 동안 병원치료 받고있는
김석진 문제 해결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경찰청은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 2011. 8. 18  청와대 앞
<사진=아버지에 대한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해결과 협약서 이행을 요구하며
         일인시위를 하고있는 김석진의장 큰딸 성공회대 2년 김소연>



  
▲울산동구 아산로입구
<사진=2008.9월 -2009.1월 4개월간 사내하청 복직연대투쟁에 나선 미포현장조직활동가들과 김석진의장!!
          합의후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해결과 협약서 이행을 요구하며 2년7개월째
          현대중공업을 상대로 싸워오고 있는 현대미포조선 현장노동자투쟁위원회 김석진의장과 가족>




▲협약서
<사진=현대중공업과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합의한 "협약서" 현대중공업은 2년7개월째 이행하지 않고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ON0SPH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434
허영구
2013.04.07 11921/5614
4433
허영구
2013.04.07 8465/4170
4432
허영구
2013.04.05 7449/3516
4431
세미나팀
2013.04.05 9752/4739
4430
국제코뮤니스트전망
2013.04.05 8438/4049
4429
허영구
2013.04.04 10019/4860
4428
허영구
2013.04.02 14039/6452
4427
허영구
2013.03.29 10305/4924
4426
다중지성의 정원
2013.03.27 14055/6625
4425
도서출판 갈무리
2013.03.25 8490/4041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