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무법천지, 치외법권 지대인가?
한미선
3440 9987  /  3970
2011년 08월 08일 19시 09분 20초

 


무법천지, 취외법권 지대인가?

울산지방법원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불법판결!!  현대중공업 항소포기 사건종결!!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7개월 침묵!!






▲ 2011. 8. 8 <월요일>
   울산동구 아산로 입구 출근 일인시위 필자




현대중공업 최대주주 정몽준의원은
살인적인 경비대 심야테러에 대해 공개사과 후 재발방지대책 강구하라!

현대중공업은
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7개월 동안 병원치료 받고있는
남편 김석진 문제 해결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경찰청은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 2011. 8. 8.<월요일>
   필자의 출근 일인시위에 함께한 고려화학 우정룡님.






▲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를 요구하는
   진정서를 경찰청에 제출하는 필자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23OEQO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4
연대사회
2007.09.02 5455/2574
33
소통과 혁신 연구소(준)
2007.08.31 5224/2690
32
최윤정
2007.09.02 5935/2659
31
비정규철폐
2007.08.31 5615/2612
30
철폐연대
2007.08.31 5973/2698
29
비정규투쟁사업장공동행동
2007.08.31 5880/2729
28
jungyungwang
2007.08.30 5357/2623
27
뉴코아노동조합
2007.08.29 5144/2680
26
기아차비정규직지회
2007.08.29 5504/2747
25
시국농성단
2007.08.28 5129/2785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