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무법천지, 치외법권 지대인가?
한미선
3440 9738  /  3794
2011년 08월 08일 19시 09분 20초

 


무법천지, 취외법권 지대인가?

울산지방법원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불법판결!!  현대중공업 항소포기 사건종결!!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7개월 침묵!!






▲ 2011. 8. 8 <월요일>
   울산동구 아산로 입구 출근 일인시위 필자




현대중공업 최대주주 정몽준의원은
살인적인 경비대 심야테러에 대해 공개사과 후 재발방지대책 강구하라!

현대중공업은
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7개월 동안 병원치료 받고있는
남편 김석진 문제 해결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경찰청은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 2011. 8. 8.<월요일>
   필자의 출근 일인시위에 함께한 고려화학 우정룡님.






▲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를 요구하는
   진정서를 경찰청에 제출하는 필자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NXYM4V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5244
펌
2014.11.26 8387/4120
5243
진보마켓
2014.11.26 9587/4339
5242
노동사회과학연구소
2014.11.26 9770/4455
5241
희망버스기획단
2014.11.21 6574/3438
5240
기호2번 한상균-최종진-이영주 선본
2014.11.20 10099/4456
5239
펌
2014.11.20 8098/3986
5238
기호2 한상균-최종진-이영주 선본
2014.11.20 11651/5379
5237
사파기금
2014.11.19 10816/4606
5236
기호2번 한상균-최종진-이영주 선본
2014.11.19 9080/4048
5235
노동자연대(구 다함께). 대학문화 성폭력사건 대책위원회
2014.11.19 7619/352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