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노동악법 폐기-속보] 행정대집행 노동부 전주지청 농성장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3373 5893  /  1975
2011년 07월 18일 18시 36분 10초


15;40분 경 예고도 없이 닥친 행정대집행이다. 15;00 예정된 주간 정기 집회를 취하하자 마자 취해진 고용노동부의 조처이다. 전북택시일반노동조합의 조합원들은 그 정도로 물러설 대오가 아니라는 것을 간과했다. 사측과 어용에 의해 반토막 난 대림지부 조합원 동지는 "차라리 죽여라!"라고 절규했다. 전북 버스파업에도 등장한 구호이다. 버스, 택시 노동자들을 다 죽이고 그들은 자가용 타고 출근할 것이다. 결국 한 동지가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차라리 명칭에서 노동을 빼고 그냥 고용부라고 하던가, 35도를 넘는 불볕더위에 사무실에서 차분히 앉아 잘못된 법을 어떻게 운용할 지를 고민하던가 이도저도 아니고, 이 뜨거운 날씨에 갈 데 없어 노동부에서 농성 중인 노동자들을 쫓아내려고 월급받는 공무원은 아닐 것이다.

제 아무리 뜨거운 불볕더위도 이 투쟁대오를 막을 수 없듯, 이미 정도를 벗어난,도덕성에 치명타를 입은 고용노동부도 전북택시일반노동조합의 투쟁은 결코 막을 수 없다. 투쟁!





▲ 전북택시 조합원 한 동지가 부상당해 엠블런스에 실려감.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TL90RE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814
쌍차지부
2010.05.11 8418/2955
1813
맑시즘2010
2010.05.11 11453/3793
1812
Nuyhydrocodone32dwn
2010.07.10 10855/4674
1811
Hydrocodonne38ijl
2010.07.10 11796/5066
1810
임승수
2010.05.07 13439/4868
1809
사노위 중앙추진회의
2010.05.07 10756/3398
1808
Buyhydrocpdone15jxi
2010.07.10 12910/5227
1807
Acomplisonline68qkl
2010.07.10 10098/4331
1806
경기노동전선 발행인
2010.05.07 9552/3098
1805
현장
2010.05.06 12258/4311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