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노동악법 폐기] 전북택시일반노동조합 노동부 전주지청 노숙투쟁 1일차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3347 8780  /  3307
2011년 07월 09일 12시 23분 49초
7월 6일  파업에 돌입한 전북택시일반노조는 7일 전북고속 연대로 미뤄진 노동부 전주지청 노숙투쟁을 8일 시작하였다. 이미 지난 6월 30일 파업에 돌입한 소수노조의 교섭권에 대한 질의서(7월 1일 접수)에 묵묵부답인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에 대한 투쟁의 시작이다. 물론 사업주가 자율교섭권을 인정하면 간단히 해결될 문제이다. 그러나 이미 작년부터 복수노조 시행에 맞춰 어용노조 건설을 획책한 그들이 자율교섭권을 인정할 리 없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7월 1일부터 시행된 복수노조 교섭창구 단일화법의 부칙에 보면 법 시행 이전에 교섭하고 있는 노동조합이 대표교섭권을 가진다고 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용노동부는 전북택시일반노조의 질의에 대해 아무런 답변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미 언론에 보도된 대로 법 의도과 상반되는 행정지침 때문 아닌가!

법 시행 이전부터 논란이 많았던 흠결있는 법은 투쟁으로 돌파하여야 한다. 비록 많은 투쟁 대오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전북택시일반노조는 투쟁의 원칙을 지켜왔다. 동지들의 힘찬 연대로 우리의 노동3권을 지켜내자! 투쟁!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OZXSZM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204
쌍차공투본
2009.07.02 6506/2379
1203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2009.07.02 6205/2132
1202
변혁산별
2009.07.02 6534/2569
1201
삽질하지마
2009.07.01 10925/4266
1200
0.0
2009.07.01 5977/2361
1199
허영구
2009.07.01 7199/3301
1198
펌
2009.06.30 6486/2703
1197
이영덕
2009.06.30 9960/4181
1196
designfemi
2009.06.29 6365/2436
1195
허영구
2009.06.29 6722/3013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