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전북버스파업] 7월 7일 행정대집행 뒷소식
사노위전북 운수분회(http://eNTSEXTE)
3341 6945  /  2670
2011년 07월 08일 01시 24분 00초
사백여 명의 공무원(?) + 삼백여 명의 전경 VS 사오십 명의 버스.연대 대오
급한 마음에 퇴근을 서둘러 4시 30분 도청에 도착했다. 열려 있던 정문 앞 차도는 사슬로 막혀있고, 도청 정문은 경찰로 인해 도민이 사용하지 못하기는 마찬가지 였다. "경찰이 연대해 주고 있다."는 한 동지의 발언은 도청이 과연 누구의 것인지를 다시 생각케 했다.



시민대책위의 농성 콘테이너를 털리고, 정문 입구에서 밀려나기는 했지만 현장의 투쟁열기는 오히려 더욱 뜨겁게 타오르고 있었다. 오후 6시 40분 경 연행된 민생경제연구소 양동지를 면회하러 갔던 동지들이 면회 중 석방된 양동지와 같이 도청에 도착하고, 이 후 간담회 겸 투쟁평가회로 길었던 7월 7일의 하루 일정을 마쳤다. 평통사 이선생님-76세의 노구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농성장을 사수하시는 -께서 "즐겁게 싸우자!" "질긴 놈이 이기는 거야!" 
  투쟁 결의를 하고 간담회를 해산하니, 경찰들도 농성을 풀고 복귀했다. 다시 도청 정문 입구는 전북고속 동지들이 모기장을 치고 은박지-스티로폼은 모두 빼앗겼음-를 깔고 자리 잡았다.
파업 212일차 인 오늘도 다 지났다. 내일도 모레도 이 투쟁이 승리로 끝날 때까지 때리면 맞고, 피나면 약 바르고, 들어내면 다시 가서 앉아 있으면 된다. 투쟁!!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AITVFW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54
허영구
2007.12.03 6849/2547
253
송양근법률사무소
2007.11.30 5842/2166
252
허영구
2007.11.30 7934/3752
251
허영구
2007.11.30 6774/3083
250
허영구
2007.11.29 5771/1960
249
허영구
2007.11.29 5464/2019
248
민주노총부산본부
2007.11.28 7255/2817
247
허영구
2007.11.28 6036/2446
246
해방공단
2007.11.28 7544/3198
245
허영구
2007.11.27 5537/1905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5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