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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의 핵심을 통찰하고 단호하게 행동하자!!!
jungyung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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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6일 23시 12분 25초
 

상황의 핵심을 통찰하고 단호하게 행동하자!!!



바위처럼동지!

대선시기 핵심을 통찰하지 못해서 당이 그동안 그렇게 헤매왔던 것 아닌가? 이제사 당이 노무현과 정부여당의 민생파탄, 국정실패와 생존권이 파탄나고 탄압받는 민중의 구세주로 이명박이 나타난 것이 대립지점의 본질이란 것을 깨닫지 않았는가?


이 정도는 지금 모든 대선후보들이 다 알고 있다. 민주노동당이 다른 보수정당, 보수후보보다 본질을 깨닫고 대처하는데 오히려 늦어서 죽을 쑤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늦게사 나타난 문국현보다 못해서 문국현에 휘둘리면서 가치연정이니 반부패연대니 어벙벙하다가 자기 지지기반마저 잃고, 보수 언론들로부터 끊임없이 민주개혁단일후보에 동참하라는 의도적인 유인에 끊임없이 휘말리는 것이다.


권영길후보 혼자서 후보사퇴와 대선보이코트하라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현 정치국면을 이끌어가는 데 선도하라는 것이다. 이명박의 메시지는 민생파탄에 이른 국민을 경제를 살려서 구하겠다는 것이다. 현대건설 성공신화와 청계천복원 서울시 버스, 지하철연계수송의 성공과 추진력이 그 보증수표다. 그러므로 이(메시지) 허상을 폭로하고 이를 정확히 파탄내는 것이 반격의 핵심이다.


이것은 다 아는 얘기지만, 공격을 집중할 줄은 모르고 있다. 그 촛점은 당연한 얘기지만 이명박의 경제건설의 허상과 그것이 민생파탄을 구제할 수 없는 또 하나의 사기극이라는 것을 집중적으로 폭로해내는 것이다. 그리고 당의 급진적 대안을 생생하게 제시, 대립시키는 것이다.


그 두 축은 이명박의 부패와 사기극, 그리고 대운하의 재앙 아닌가? 이명박이 BBK설립의 주체라고 스스로 말하는 동영상의 공개는 이명박의 경제, 민생파탄의 구세주 상이 사기임을 드러내는 좋은 재료 아닌가? 이 폭로에 당 행동과 선전선동을 집중하는 것이다.


그것을 정치적 결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 행동에 보수후보들을 동참시키는 것이다.


이명박은 물론 사퇴하지 않을 것이다. 유력한 보수 후보들이 동참하는 조건을 만들어낸다면 권영길은 사퇴하는 것이 정치적으로 민주노동당이 부각되고 승리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이후 투쟁을 선도하는 데 주도권을 장악할 수 있는 것이다.


현재 사태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이 대선에서 당선된다면 정국의 핵심주제가 무엇이 되겠는가? 당연히 이명박의 부패와 사기극이 될 것이고, 특검이 되고, 탄핵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 투쟁을 어떻게 해내느냐에 따라서 총선 정세를 크게 바꾸어낼 수도 있다. 이명박특검은 총력을 다해서 통과시켜야 된다. 역사적 사기극을 저지르고 이를 수호하려는 한나라당의원들의 방해책동을 격파해야 한다. 당이 제창해온 완전비례대표제가 일시에 성취되지 않더라도 총선에서 이에 접근하는 방향으로 선거제도 개혁에 연대가 이루어진다면 당은 확고히 지지하고 주도해야 한다. 맨날 이중대노릇을 해서는 안된다. 총선을 넘어서서 보수수구 정권과 나아가서 부르죠아정치판의 부패와 사기극을 대중에게 폭로하고 이를 약화시키는 투쟁에서 당은 대담하게 앞장서야 한다. 노동자, 민중의 해방세상으로 나아가는 데 당이 이제라도 과감하게 행동할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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