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민주노동당 강령 후퇴에 대한 진보각계의 비판 |
 |
 |
|
|
레프트21 |
 |
 |
|
|
3313 |
 |
 |
1643 / 362 |
 |
 |
|
|
2011년 07월 01일 08시 38분 49초 |
|
 |
 |
▶맑시즘2011 : 변혁이냐 야만이냐, 7.21(목)~24(일), 고려대학교, 주최_ 다함께
- “민주노동당 지도부에게 배신감을 느낍니다”, 차수련 전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 “세계 곳곳에서 투쟁이 전진하는 데 왜 후퇴합니까”, 정의헌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 “투쟁하는 노동자의 이상을 후퇴시키면 안 됩니다”, 임성규 전 민주노총 위원장
- “정파를 초월하여 사회주의 가치 지향을 지켜냅시다”, 이병수 민주노동당 대구시당 위원장
- “이것은 남한 계급 운동 전체의 문제입니다”, 박노자
- “통합 진보 정당의 강령 속에서 사회주의가 살아나길”, 김정범 보건의료단체연합 공동대표
- “강령 후퇴는 진보대통합에도 악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김혜영 민주노동당 전 충남도당 위원장
- “뒤로 가는 것은 노동자의 길이 아닙니다”, 김형우 금속노조 부위원장
- “인권과 소수자 문제에서도 크게 후퇴했습니다”, 강석주 민주노동당 성소수자위원장
- “신뢰를 회복하려면 사회주의 지향을 복원해야”, 김성락 기아차지부 지부장
- 기사가 좋으셨나요? 그렇다면 핸드폰으로 1000원, 후원하세요! | 정기구독을 하세요!
[민주노동당 강령 후퇴를 비판하는 목소리] “통합 진보 정당에서는 복원돼야”
<레프트21>은 정보공유라이선스2.0:영리금지를 따릅니다.
ⓒLeft21.com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