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우리가족이 2년6개월째 투쟁하는 이유
한미선
3292 9218  /  4074
2011년 06월 24일 19시 16분 13초

 

우리가족이 투쟁하는 이유

심야 복면 후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파괴!  테러!  방화! 도주!  21세기 한국사회 살인적인 심야테러 없어져야합니다.




▲2011. 6. 22 울산지방경찰청 과학수사대 조사받기 전  한미선



▲2011. 6. 22 울산지방경찰청 재수사 항의방문 전 김석진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22. 울산동구 문현삼거리 출근 선전전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EMKFLL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604
민주노총 7기 임원선거 기호 1번 이갑용-강진수 선거운동본부
2013.07.03 15284/7027
4603
인권연대
2013.07.03 7512/3386
4602
코오롱공대위
2013.07.03 8431/3915
4601
골든브릿지공대위
2013.07.03 11974/5432
4600
허영구
2013.07.02 7326/3403
4599
택시지부
2013.07.02 11128/5192
4598
인권연대
2013.07.01 17822/8083
4597
골든브릿지공대위
2013.07.01 17494/7786
4596
허영구
2013.06.30 14754/6845
4595
허영구
2013.06.30 10608/5068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