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우리가족이 2년6개월째 투쟁하는 이유
한미선
3292 9237  /  4083
2011년 06월 24일 19시 16분 13초

 

우리가족이 투쟁하는 이유

심야 복면 후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파괴!  테러!  방화! 도주!  21세기 한국사회 살인적인 심야테러 없어져야합니다.




▲2011. 6. 22 울산지방경찰청 과학수사대 조사받기 전  한미선



▲2011. 6. 22 울산지방경찰청 재수사 항의방문 전 김석진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22. 울산동구 문현삼거리 출근 선전전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G2VC6B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824
철폐연대
2008.12.13 7481/2518
823
혁사 무당파
2008.12.12 7785/3097
822
ptwin21c
2008.12.11 7470/2714
821
임승수
2008.12.10 10383/3004
820
노사과연
2008.12.10 6665/2834
819
변혁산별
2008.12.10 10985/3665
818
[펌] 사노련
2008.12.10 7928/2926
817
노동전선
2008.12.09 20290/4225
816
미디어충청
2008.12.07 10631/3282
815
장동만
2008.12.07 9341/3661
471 472 473 474 475 476 477 478 479 48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