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우리가족이 2년6개월째 투쟁하는 이유
한미선
3292 8916  /  3830
2011년 06월 24일 19시 16분 13초

 

우리가족이 투쟁하는 이유

심야 복면 후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파괴!  테러!  방화! 도주!  21세기 한국사회 살인적인 심야테러 없어져야합니다.




▲2011. 6. 22 울산지방경찰청 과학수사대 조사받기 전  한미선



▲2011. 6. 22 울산지방경찰청 재수사 항의방문 전 김석진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22. 울산동구 문현삼거리 출근 선전전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ABTT84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614
노동전선
2010.01.17 10767/2911
1613
[전진]
2010.01.15 9382/4424
1612
허영구-이정행
2010.01.15 13959/4469
1611
기본소득
2010.01.15 6967/2722
1610
정승호
2010.01.15 13367/5801
1609
변혁산별
2010.01.15 8863/4129
1608
정승호
2010.01.14 15769/6154
1607
banrani
2010.01.14 10213/4714
1606
정
2010.01.14 6965/2551
1605
문화창작집단 '날'
2010.01.13 13206/6131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