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우리가족이 2년6개월째 투쟁하는 이유
한미선
3292 8847  /  3786
2011년 06월 24일 19시 16분 13초

 

우리가족이 투쟁하는 이유

심야 복면 후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파괴!  테러!  방화! 도주!  21세기 한국사회 살인적인 심야테러 없어져야합니다.




▲2011. 6. 22 울산지방경찰청 과학수사대 조사받기 전  한미선



▲2011. 6. 22 울산지방경찰청 재수사 항의방문 전 김석진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22. 울산동구 문현삼거리 출근 선전전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VN7642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864
       wohiimmMxGP
Owen
2013.10.10 21123/6777
1863
       YupRpJJuxToKeyn
Camila
2013.10.10 17586/6103
1862
       SfVlvfHtcfgEWcKOZKO
Benjamin
2013.09.30 9490/3923
1861
       WQwlVllDpVUEOn
unlove
2013.09.30 28677/9502
1860
       IMosPnYwlCR
Mason
2013.09.30 18863/6274
1859
       hRkpzCBdbeAEQnjh
Ian
2013.09.30 14117/4551
1858
       hXotgwsZGVkOnFFh
Jenna
2013.09.30 15477/4972
1857
       xQsIQTmPwkoJD
Megan
2013.09.30 23442/8346
1856
       CBntqDAavCkpN
Abigail
2013.09.30 17692/6303
1855
       knhwcjlZoFuxZeaHQux
Molly
2013.09.30 17019/5739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