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우리가족이 2년6개월째 투쟁하는 이유
한미선
3292 9527  /  4334
2011년 06월 24일 19시 16분 13초

 

우리가족이 투쟁하는 이유

심야 복면 후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파괴!  테러!  방화! 도주!  21세기 한국사회 살인적인 심야테러 없어져야합니다.




▲2011. 6. 22 울산지방경찰청 과학수사대 조사받기 전  한미선



▲2011. 6. 22 울산지방경찰청 재수사 항의방문 전 김석진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22. 울산동구 문현삼거리 출근 선전전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V83ZWA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594
지역대책위
2011.01.24 8909/3564
2593
사노련공대위
2011.01.23 10907/4446
2592
지역대책위
2011.01.22 8257/3223
2591
한내
2011.01.21 12981/5552
2590
지역대책위
2011.01.21 10067/4128
2589
노동전선
2011.01.20 9311/3393
2588
쌍용자동차지부
2011.01.20 10261/4079
2587
지역대책위
2011.01.20 8951/3115
2586
허영구
2011.01.19 8119/2639
2585
사노위 전북
2011.01.19 10957/4374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