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우리가족이 2년6개월째 투쟁하는 이유
한미선
3292 9100  /  3966
2011년 06월 24일 19시 16분 13초

 

우리가족이 투쟁하는 이유

심야 복면 후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파괴!  테러!  방화! 도주!  21세기 한국사회 살인적인 심야테러 없어져야합니다.




▲2011. 6. 22 울산지방경찰청 과학수사대 조사받기 전  한미선



▲2011. 6. 22 울산지방경찰청 재수사 항의방문 전 김석진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22. 울산동구 문현삼거리 출근 선전전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G9DQVF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264
노동자민중생존권평의회
2011.11.05 7539/3126
3263
사노위
2011.11.05 8306/3564
3262
오마이뉴스
2011.11.05 9088/3923
3261
노동전선
2011.11.04 7408/2877
3260
무과장
2011.11.04 6474/2626
3259
인권뉴스
2011.11.04 8461/3610
3258
중부일반노조
2011.11.04 8064/3735
3257
이글스
2011.11.03 6798/2832
3256
전국학생행진
2011.11.03 10365/4661
3255
노동전선
2011.11.03 6608/289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