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지회 속보 0622-2]
경찰병력 1,000여명,
매일 진행하던 집회도 막아!!
지금 이 시각(6월 22일 18시) 경찰병력 약 1,000여명이 도로와 고가도로 위를 점령한 가운데 매일 진행하던 집회장소를 불허하고 나섰다. 평화적 집회를 하려던 지회 조합원들과 연대대오에게 경고방송을 보내고 불응할 시 강제해산하겠다는 협박을 해댔다.
이에 지회는 집회신고가 나 있는 유성기업 공장 위쪽 일석(주) 공장앞으로 대오를 이동 집회를 계속진행할 예정이다. 경찰이 집회장소로 가는 큰 길을 막고 있어 대오는 한 참을 돌아가야 할 판이다. 현재는 이동을 위해 도로변으로 나와 있는 상태다.
전국의 동지들, 물량 몇 개 빼내고 부식을 들이기 위해 용역깡패의 폭력적 도발과 경찰의 비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함께 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