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펌
3272 7678  /  3129
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82BAQZ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664
택시지부
2013.07.27 7369/3737
4663
도서출판 갈무리
2013.07.25 8854/3969
4662
허영구
2013.07.25 11128/4935
4661
골든브릿지공대위
2013.07.25 9283/4336
4660
서울모임
2013.07.24 8342/4063
4659
허영구
2013.07.24 11674/5523
4658
허영구
2013.07.24 9393/4666
4657
골든브릿지공대위
2013.07.24 11957/4344
4656
골든브릿지공대위
2013.07.23 8851/4310
4655
허영구
2013.07.22 9819/4479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