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펌
3272 7634  /  3084
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09KSWB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894
허영구
2014.02.14 7415/3315
4893
허영구
2014.02.14 8300/3760
4892
허영구
2014.02.12 9358/4035
4891
허영구
2014.02.12 7992/3433
4890
허영구
2014.02.12 7867/3295
4889
허영구
2014.02.12 7066/2933
4888
세미나팀
2014.02.11 7701/3137
4887
펌글
2014.02.10 9020/3909
4886
갈무리
2014.02.10 6853/2877
4885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14.02.05 7712/3164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