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펌
3272 7904  /  3274
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N3A1X9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4
황환태
2007.08.23 7956/3624
13
비정규투쟁
2007.08.22 6730/2713
12
뉴코아노동조합
2007.08.22 5590/2537
11
뉴코아노동조합
2007.08.21 6009/2575
10
정승호
2007.08.21 5647/2732
9
함소희
2007.08.19 5998/2726
8
연대사회
2007.08.16 6598/2772
7
현장연대
2007.08.13 6197/2813
6
자주
2007.08.07 5587/2767
5
청소년다함께
2007.08.06 5450/2812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