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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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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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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해방선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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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해방선봉대
2007.11.05 8486/3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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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본부
2007.11.05 7349/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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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8033/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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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희
2007.11.05 6607/2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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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
2007.11.05 7402/2649
158
뉴코아노동조합
2007.11.04 5635/2559
157
[펌]해방연대
2007.11.04 5982/2477
156
연대 사회
2007.11.03 7951/3385
155
허영구
2007.11.02 5384/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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