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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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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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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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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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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사회
2007.11.14 4959/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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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구
2007.11.14 5445/2574
200
연대사회
2007.11.14 6867/3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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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광
2007.11.14 8355/4017
198
허영구
2007.11.13 5717/2540
197
허영구
2007.11.13 8093/3878
196
허영구
2007.11.13 7181/3235
195
기아차 비정규직지회
2007.11.13 6191/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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