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펌
3272 7825  /  3245
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KFL0G5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684
허영구
2008.09.22 10046/4082
683
허영구
2008.09.22 8450/3185
682
GM대우비정규직지회
2008.09.22 9696/3504
681
변혁산별
2008.09.22 8779/3467
680
사노련
2008.09.21 9828/4377
679
정윤광
2008.09.21 8702/3726
678
asdf
2008.09.21 6642/3291
677
빛나는전망
2008.09.21 7772/3331
676
생활임금운동기획단
2008.09.21 8280/3256
675
사노신 독자모임
2008.09.20 8311/3108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