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펌
3272 7993  /  3364
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TX1VD5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064
다함께
2009.04.24 9650/3766
1063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4.23 9251/3919
1062
이주공동행동
2009.04.23 8788/3527
1061
해방연대(준)
2009.04.22 6859/3163
1060
해방연대(준)
2009.04.21 9919/4338
1059
변혁산별
2009.04.21 7485/3354
1058
경기전선
2009.04.21 8782/3830
1057
장애인의날
2009.04.21 9482/4424
1056
4대보험노동자
2009.04.20 7300/3182
1055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4.20 8398/3722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