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펌
3272 7460  /  2948
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TOA1Z6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254
서울상황실
2009.07.20 13201/5580
1253
쌍차지부
2009.07.20 10182/4732
1252
서울상황실
2009.07.20 6797/3494
1251
빛나는전망
2009.07.18 13219/5667
1250
허영구
2009.07.18 10515/5051
1249
조각배
2009.07.18 8054/4388
1248
혁사 무당파
2009.07.18 6800/3524
1247
해방연대(준)
2009.07.17 9768/4750
1246
서울상황실
2009.07.17 13237/5719
1245
최정도
2009.07.17 7894/4167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