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펌
3272 7549  /  3022
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MF2IHK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504
평통사
2009.11.24 8267/3294
1503
허영구
2009.11.24 7178/2548
1502
발전노조
2009.11.24 8082/3142
1501
안그라미
2009.11.23 9811/3747
1500
발전노조
2009.11.23 7869/2827
1499
발전노조
2009.11.20 11553/4048
1498
발전노조
2009.11.19 9434/2987
1497
빛나는전망
2009.11.19 9177/2736
1496
노뉴단
2009.11.17 13602/5012
1495
전비연
2009.11.17 10436/3424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