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펌
3272 7326  /  2853
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UCMU12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044
투감센터
2010.05.28 11384/2980
2043
허영구
2010.05.28 13724/4336
2042
택활연
2010.05.28 16998/6137
2041
경기중부지구협
2010.05.27 13712/4336
2040
노동전선
2010.05.27 12939/3916
2039
Ambieb90qow
2010.07.10 11911/4613
2038
스파르타쿠스
2010.05.27 10527/3199
2037
허영구
2010.05.27 15052/5316
2036
분노한 노동자
2010.05.26 12409/4006
2035
허영구
2010.05.26 13622/451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