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펌
3272 7742  /  3161
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PHQGMS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5254
허영구
2014.12.09 8490/4461
5253
허영구
2014.12.09 11688/5921
5252
대책위
2014.12.08 12642/5967
5251
갈무리
2014.12.07 9720/4746
5250
보건복지정보개발원공대위
2014.12.06 13355/6483
5249
이수갑선생정신계승사업회(준)
2014.12.05 9937/4719
5248
보건복지정보개발원공대위
2014.12.04 8777/4234
5247
볼셰비키레닌주의자
2014.12.03 7382/4074
5246
갈무리
2014.12.02 8159/3268
5245
대책위
2014.11.27 10153/507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