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펌
3272 8185  /  3444
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FJNFBL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334
사노위 전북
2010.11.05 8621/3396
2333
소미
2010.11.05 14786/5831
2332
이기자
2010.11.05 12027/4811
2331
노동해방선봉대
2010.11.05 8138/2919
2330
허영구
2010.11.04 8273/3136
2329
사노위
2010.11.04 9074/3628
2328
사노위
2010.11.04 9287/3892
2327
사노위서울
2010.11.04 8952/3550
2326
노동해방선봉대
2010.11.04 7996/3047
2325
허영구
2010.11.03 11587/4944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