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펌
3272 7275  /  2831
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VNCTCP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494
지역대책위
2010.12.22 9760/3270
2493
변혁산별
2010.12.22 12695/4723
2492
지역대책위
2010.12.22 10868/3778
2491
허영구
2010.12.22 6970/2406
2490
노동전선
2010.12.21 10454/4640
2489
마르크스21
2010.12.21 10722/4246
2488
김용철
2010.12.21 12090/5235
2487
새날
2010.12.21 9950/3535
2486
지역대책위
2010.12.21 12339/4997
2485
사노위 전북
2010.12.20 13605/5345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