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펌
3272 7740  /  3160
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VH8B44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5314
노동전선
2015.02.04 7747/3144
5313
허영구
2015.02.04 9306/4220
5312
코리아투위
2015.02.02 7568/3154
5311
기독교대책위
2015.02.02 9473/4298
5310
갈무리
2015.02.01 14389/6456
5309
허영구
2015.01.30 7423/3008
5308
허영구
2015.01.30 8811/3966
5307
marxism
2015.01.30 11369/5075
5306
허영구
2015.01.30 7360/3009
5305
코리아연대
2015.01.29 7847/3362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