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펌
3272 8253  /  3503
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S2ICSS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934
한국인권뉴스
2011.07.06 11051/4441
2933
꽃다지
2011.07.06 8283/3548
2932
ㄷㄷㄷ
2011.07.05 7205/3205
2931
오마이뉴스
2011.07.05 7811/3499
2930
유성지회
2011.07.05 8556/4099
2929
허영구
2011.07.04 7983/3327
2928
허영구
2011.07.04 8725/3957
2927
허영구
2011.07.04 8000/3502
2926
유성지회
2011.07.04 8151/3604
2925
맑시즘2011
2011.07.04 7502/3190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