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펌
3272 7377  /  2884
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WZXR3J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024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1.08.03 8607/3652
3023
유성지회
2011.08.03 10182/4399
3022
노동자혁명당(추)
2011.08.02 7541/2834
3021
백형근
2011.08.02 9116/3826
3020
유성투쟁 승리
2011.08.02 10502/4401
3019
노동자혁명당(추)
2011.08.02 7457/2798
3018
레프트21
2011.08.01 10130/3562
3017
노동자혁명당(추)
2011.08.01 8824/3564
3016
허영구
2011.08.01 8024/3158
3015
허영구
2011.08.01 9473/3754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