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펌
3272 7321  /  2852
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C4PF7J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234
민주사회주의
2011.10.26 7114/3002
3233
노동자혁명당(추)
2011.10.25 7324/3279
3232
인권뉴스
2011.10.25 8086/3561
3231
재능아웃
2011.10.25 7107/2774
3230
허영구
2011.10.25 7653/3108
3229
사노위 전북 운수분회
2011.10.24 6792/2711
3228
세미나팀
2011.10.24 7758/3364
3227
마크르스+생태학
2011.10.24 7410/3213
3226
노동자혁명당에서 펌
2011.10.24 8060/3441
3225
노동자혁명당(추)
2011.10.23 7003/277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