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펌
3272 7343  /  2860
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IV6JWB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354
이글스
2011.12.10 9734/4218
3353
노동자혁명당(추)
2011.12.09 6998/2754
3352
사노위 전북 운수분회
2011.12.09 6491/2401
3351
한미선
2011.12.08 12680/5581
3350
사노위서울
2011.12.08 9395/4178
3349
책갈피
2011.12.08 7900/3276
3348
이글스
2011.12.08 6631/2793
3347
노동해방
2011.12.08 10641/4836
3346
허영구
2011.12.07 7039/3004
3345
쌍용차지부
2011.12.06 8412/377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