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펌
3272 7563  /  3031
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VQ639G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274
인권연대
2012.12.11 7862/3819
4273
보리
2012.12.11 10044/5036
4272
노동자혁명당(추)
2012.12.08 8646/2936
4271
인권뉴스
2012.12.07 9079/4659
4270
노동자대통령 선거투쟁본부
2012.12.07 14507/6776
4269
노동자대통령 선거투쟁본부
2012.12.07 6655/3373
4268
노동자대통령 선거투쟁본부
2012.12.05 9152/4689
4267
세미나팀
2012.12.05 12291/6030
4266
아방가르드
2012.12.04 7288/3373
4265
노동자대통령 선거투쟁본부
2012.12.04 8262/3964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