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설조직폭력배들이나 하는 짓
펌
3272 7596  /  3055
2011년 06월 20일 22시 14분 19초
  쇠파이프, 각목. 소화기, 야만적인 심야테러

                         가해자 현대중공업 2년5개월 침묵

  
  


경찰청은 현중경비대  심야 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현대중공업은 현중경비대 심야테러 후유증으로 2년5개월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즉각 해결하라.





▲2011. 6.16 현대중공업 정문





▲2011. 6.13 울산 아산로 입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0KESGC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424
공포
2013.03.25 12825/5895
4423
sss
2013.03.25 15981/7239
4422
ggg
2013.03.25 8290/3954
4421
재능공대위
2013.03.24 15020/5428
4420
ddd
2013.03.23 11397/5454
4419
레프트21
2013.03.23 13189/6042
4418
인권뉴스
2013.03.22 14644/5916
4417
난리
2013.03.22 11188/5462
4416
진보평론
2013.03.22 19117/8340
4415
노동전선
2013.03.19 10735/5068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