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펌:진보넷속보] 현대차아산 노조간부 자결
노동탄압분쇄
3242 7304  /  2766
2011년 06월 09일 15시 19분 01초
현대차아산 노조간부 자결  
9일 오전 “회사 노동탄압 분쇄하자” 유서 남기고 목 매

2011년 06월 09일 (목)  강지현 선전홍보실장  edit@ilabor.org  


<1신 : 9일 낮 1시>

현대차지부 아산위원회 한 노조 간부가 회사측의 노조탄압과 현장탄압에 항의하며 자결했다. 9일 오전 8시 50분 경 현대차지부 아산위원회 노동안전보건위원으로 노조에 상근해왔던 박 모 조합원이 회사 내 엔진 공장에서 목을 매 자살한 채 발견됐다.

아산위원회 쪽 관계자에 따르면 고인이 유서도 남긴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하지만 낮 1시 현재까지 유서의 구체적인 내용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이에 앞서 고인은 이날 새벽 6시 30분 경 주변 노조간부와 회사 관리자들에게 “노동탄압을 분쇄하기 위해 이 한 목숨 바치겠다”는 내용의 문자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자결 소식이 전해진 뒤 유가족은 고인이 언급한 노동탄압 자행 회사책임자 사과 및 처벌과 산재인정 등을 촉구하며 시신 자체를 이동시키는 것을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대차지부 아산위원회 간부들도 유가족의 뜻에 따라 낮 1시 현재 경찰의 시신 수습을 막으면서 현장에서 비상대기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3PYSF2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394
책갈피
2011.12.21 8802/3927
3393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1.12.21 7709/3398
3392
다함께
2011.12.20 6971/3053
3391
이글스
2011.12.20 8254/3647
3390
여름
2011.12.20 8906/4036
3389
kT공대위
2011.12.19 6548/2781
3388
이황미
2011.12.19 7354/2850
3387
노사과연
2011.12.18 9824/4515
3386
중부일반노조
2011.12.18 7442/3295
3385
쌍용차지부
2011.12.18 8036/3593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