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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치 수준을 알게 한 어느장관의 연봉7천 / 파업...
ㄴㅇ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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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4일 11시 21분 49초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10330195653853&p=dt

 

 

대한민국의 장관이라는 사람이

 

국민소득2만불 시대의 국민에게 연봉7천만원의 회사서는 파업하면 안되다는 표현을 이용한 기사들이 도배 되고 잇다.

 

그 장관이 보는 국민은 어떤 국민인가.

 

정치인 과 경제인들이 말하는 지네들아 잘해서 만들었다는 국민소득2만불 시대의 국민이라는 건가 아닌가.

 

노동자는 정치인과 경제인이 말하는 국민소득2만불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들이 되어 버렸다.

 

4인가족으로 보면 최소8만달러는 벌어야 평균적인 소득이 되는 국내 실정이다.

 

그것이 정치인과 경제인이 지네들이 잘해다는 국내 실정이다.

 

그런데 연7천번다고 파업하면 안되다고 기사로 도배 해버린 이 현실에서

 

정치인이 원하는 국민소득의 국민과 그들이 말하는 국민은

 

우리가 알고 있는 국민이 아닌것 같다.

 

정치인과 경제인이 말하는 국민은  노동도 하지 않고 그냥 돈 버는 국민만 국민인 듯 하다.

 

그것이 아니라면

 

왜 연봉7천과 국민소득2만달러는 연결이 될 수 없는것인가 정치하는 인간들과 경제인이라는 인간들아

 

쉽게 설명해봐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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