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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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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토론회는 사노위 일정과 전혀 상관없는 의견그룹 토론일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발제자로 나선 오세철 강령기초위원은 조직내 강령초초안 토론에서는 한번도 나서지 않고, 지역순회토론도 참가하지 않았지요. 그러면서도 민주집중제, 행동의 통일, 비판의 자유를 부르짖고 있는 사람입니다. 물론, 최근엔 분회회의도 거의 오지 않으니.. 쩝... 이런 글을 왜쓰냐? 사회주의자들이 좀 부끄러워하길 바래서요.. 물론 부끄러운줄 모르겠지만.... |
2011.05.0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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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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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인안은 5인이 합의하여 강령을 제출한것이지, 5인이 모두 토론회에 참여해야 한다는것을 의미하지 않구요. 5인안은 원래 사정상 2인이 조직내부 토론회에 발제자로 나서기로 했구요. 5월이후에는 오세철동지도 합류하기로 했던 것입니다. 쓸데없는 것으로 꼬투리잡지마세요.
2. 자꾸 사노위를 임시체계가 아닌 당으로 가는 유일한 경로인듯 착각하지 마세요. 사노위를 중심으로 강령과 당건설 추진위가 만들어지는 경로를 상정한것 뿐입니다. 당연히 조직내부가 중요한 사람은 조직내부에서 강령투쟁을 하면 될것이고, 사노위밖의 사회주의자가 더 중요한 사람은 조직밖을 향해 강령토론을 전개하면 됩니다.
동지야말로 부끄러워하세요. 당을 자기네끼리 내부적으로만 합의해서 만들려고 합니까? 강령이 겨우 사노위 200여명이 합의하면 혁명당의 강령이 되는 겁니까? 부끄러워하세요. 써클주의자들부터~~~ |
2011.05.0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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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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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주의는 멈추다님에게 해당되는 말인듯 한데요.. 어디 봅시다. 5월토론에서.. 어떻게 나서는지... |
2011.05.1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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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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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주의는 멈추다님에게 해당되는 말인듯 한데요.. 어디 봅시다. 5월토론에서.. 어떻게 나서는지... |
2011.05.1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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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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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서 사노위서울지역에서 언론통제를 하고, 스탈린주의를 부활시킨 주역들이 노동전선 핵심멤버들이라고 하던데, 이제 노동전선이 사노위까지 삼켜버렸다는...
노동단체가 정치단체를 삼키다. 그것도 다수논리로. 이게 써클주의라는것이요. 어디서 노조에서 하던 버릇을 사회주의조직에까지 끌고들어와서 운동을 망치나 이사람들아. 그냥 조합주의운동이나 열심히 하시지 |
2011.05.1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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