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기사] 4.30 정치대회, 휘청이는 노동자정치를 바로 세우자 강원지역 노동자들은 4.27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민주노동당의 민주당과의 단일화선 언을 비판하고 나섰다. 전북버스노동자들은 지역토호세력들과 연합해 노동자의 권 리를 짓밟고 투쟁을 탄압하고 있는 민주당에 전면투쟁을 선포하며 분당으로 ............[더보기] [기고] [사 노위 정치강좌 참가기] 새로운 길을 찾다 비극이 있다. 자본주의 체제로 인해 고통 받는 절대 다수의 수많은 노동자·민중. 때문에 질문할 수밖에 없다. 차별받지 않고, 일 때문에 병들지 않고, 쫓겨나지 않 고, 일을 구하지 못해 절망하지 않고, 결국 일 때문에 죽지 않아도 되는 세상. 불 행을 ............[더보기] [특집] “사 회주의 정치대회에 함께하자.” 민주를 가장한 민주당은 노동자, 민중을 위한 정치가 아님이 분명하게 드러났다. 그리고 내가 살아가는 세상이 자본주의라는 것도 알았다. 현장에서 나타나는 모든 투쟁의 문제는 자본주의가 문제인 것을 알았고 ‘사노위’ 정치신문을 통하여 ............[더보기] [기획] [강 령논쟁] 여성억압 · 환경 파괴에 맞선 노동자당의 강령 노동자당의 강령은 페미니즘 여성단체나 생태주의 환경단체와는 달리 여성억압과 환경파괴에 맞선 노동자계급 투쟁의 전략 전술을 제시해야 한다. 노동자당의 강령 은 여성 문제와 생태 문제를 계급모순 철폐 이후의 과제로 미뤄두는 것에 반대 ............[더보기] [기획] [강 령논쟁] 여성,생태 문제는 계급해방만으로 자동 해결되지 않는다 인류 대부분의 역사에서 여성은 억압, 차별, 소외되어 왔다. 자본주의에서도 가부 장제와 자본주의의 견고한 결합 속에서 여성 억압과 차별은 재생산되고 있다. 여성 노동자의 70% 이상이 비정규?저임금 노동자로 자본에 초과착취당하고 있다. ............[더보기] [기획] [강 령논쟁] 여성과 성소수자, 청소년의 해방을 위하여!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동계급 여성은 ‘노예의 노예’이다. 가장 억압당하는 계층 가운데 하나이다. 자본주의적 핵가족은 여성억압 그리고 성소수자 억압의 근원이다 . 노동력을 재생산하기 위한 가장 값싼 수단이기 때문에 자본주의는 핵가족을 옹호 ............[더보기] [정치] 계급 투표? 개뿔! 어처구니가 없다 4월 11일 민주노총 전북본부와 버스노조민주화전북투쟁본부는 “버스파업 향후 투 쟁계획”에 관한 기자회견을 하면서 다음과 같이 천명하였다. “427 재보선에서 강 원도지사, 분당을, 전주 9선거구 등 전국적으로 버스총파업을 쟁점화할 것이며, ............[더보기] [기고] DNA 채취법 : 무능력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 4월 7일에는 쌍용차 해고 노동자와 철거민 및 제 시민사회단체들의 기자회견이 있 었다. 파업 노동자와 철거민을 여타의 흉악범과 동일선상에 놓고, DNA 채취를 요구 한 검찰의 방침을 규탄하기 위해서였다. 기자회견과 여론의 비판이 잇따르자 ............[더보기] [사회] 카이 스트 학생은 왜 죽었을까? 최근 학생들이 잇달아 자살을 하고, 교수마저 자살을 하면서 ‘카이스트사태’가 연일 회자되고 있다. 상위 1% 중 1%의 소위 명문대학의 학생들의 죽음에서 동정과 시기의 감정이 교차된다. 동정의 정서는 이렇다. 오죽하면 그 잘난 학생들이 죽겠냐는 ............[더보기] [칼럼] [생 활의 파문] 자본주의, 재앙조차 평등하지 않다 일본 대지진과 원전 폭발 이후 전 인류는 공포에 휩싸였다. 자연재해는 사람을 가 리지 않았고,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대자연 앞에 무기력해지기는 마찬가지 였다. 그렇다고 재앙의 실제 피해를 모든 계급이 똑같이 나눠 갖지는 않았다. ............[더보기] [사회] 복지 국가 건설? 420 투쟁을 보라! 정치권, 학계 등 이곳, 저곳에서 복지국가에 대한 담론들이 제출되고 논의가 상당 히 활발히 진행되는 듯하다.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은 물론 박근혜 지지 세력에서 부 터 진보신당에 이르는 각 정치집단들이 ‘복지’라는 카드를 제출하고 있다. ............[더보기] [사회] 시혜 적 복지를 깨고! 장애해방 쟁취하자! 올해 장애인 투쟁은 3대 법안을 제개정하는 것에 사활을 걸고 있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개정, 장애인활동지원법 개정, 장애아동복지지원법 제정이 바로 그것이다. 핵심적인 투쟁의 기치는 장애등급제를 폐지하고, 보편적 복지를 제도화하라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