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현대중공업과 민주노총 울산본부 합의 후 2년2개월 눈 딱 감는 현대중공업
한미선
3087 9906  /  3822
2011년 04월 02일 09시 55분 55초
21세기 한국사회 현대중공업과 경찰청
                 
원,하청 복직연대투쟁 합의 후 "억압과 은폐" 2년2개월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경찰청은 현대중공업 사장, 경비대장 그 외 테러에 직접 가담한 경비대를 철저히 조사하여 "엄중 처벌하라".

현대중공업 최대주주, 실질적 오너 정몽준의원은 "공개사과 후 재발방지대책" 세워라

현대중공업은 테러의 후유증으로  2년2개월 동안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해결하라.







▲ <사진=4월1일(금) 울산 염포삼거리 >
    2년2개월 동안 "현장투쟁"  "유인물배포"  "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일인시위" 미포조선  김석진 노동자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9RJH80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614
이갑용-강진수 선본
2013.07.09 8723/4096
4613
허영구
2013.07.09 11808/5241
4612
인권연대
2013.07.09 6489/3255
4611
골든브릿지공대위
2013.07.09 9285/4422
4610
골든브릿지공대위
2013.07.08 13011/6023
4609
민주노총 7기 임원선거 이갑용-강진수 선거운동본부
2013.07.06 7676/3304
4608
항모
2013.07.06 6520/3096
4607
이경명
2013.07.06 9494/3543
4606
학생변혁모임
2013.07.05 7282/3204
4605
골든브릿지공대위
2013.07.04 12359/5701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