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현대중공업과 민주노총 울산본부 합의 후 2년2개월 눈 딱 감는 현대중공업
한미선
3087 10142  /  4060
2011년 04월 02일 09시 55분 55초
21세기 한국사회 현대중공업과 경찰청
                 
원,하청 복직연대투쟁 합의 후 "억압과 은폐" 2년2개월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경찰청은 현대중공업 사장, 경비대장 그 외 테러에 직접 가담한 경비대를 철저히 조사하여 "엄중 처벌하라".

현대중공업 최대주주, 실질적 오너 정몽준의원은 "공개사과 후 재발방지대책" 세워라

현대중공업은 테러의 후유증으로  2년2개월 동안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해결하라.







▲ <사진=4월1일(금) 울산 염포삼거리 >
    2년2개월 동안 "현장투쟁"  "유인물배포"  "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일인시위" 미포조선  김석진 노동자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202HM1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024
여의도
2009.04.04 9407/3852
1023
사노련
2009.04.03 11217/4979
1022
오마이펌
2009.04.03 13814/5798
1021
cjdrpcjs
2009.04.03 12380/4176
1020
해방연대(준)
2009.04.02 7509/3684
1019
GM대우차비정규직지회
2009.04.02 12986/6150
1018
동희오토사내하청지회
2009.04.01 14677/6509
1017
정윤광
2009.04.01 11078/5472
1016
전국토론회
2009.04.01 7676/3150
1015
참세상펌
2009.03.31 14351/6878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