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현대중공업과 민주노총 울산본부 합의 후 2년2개월 눈 딱 감는 현대중공업
한미선
3087 9693  /  3682
2011년 04월 02일 09시 55분 55초
21세기 한국사회 현대중공업과 경찰청
                 
원,하청 복직연대투쟁 합의 후 "억압과 은폐" 2년2개월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경찰청은 현대중공업 사장, 경비대장 그 외 테러에 직접 가담한 경비대를 철저히 조사하여 "엄중 처벌하라".

현대중공업 최대주주, 실질적 오너 정몽준의원은 "공개사과 후 재발방지대책" 세워라

현대중공업은 테러의 후유증으로  2년2개월 동안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해결하라.







▲ <사진=4월1일(금) 울산 염포삼거리 >
    2년2개월 동안 "현장투쟁"  "유인물배포"  "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일인시위" 미포조선  김석진 노동자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04H23W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444
현중사내하청지회
2009.10.22 10127/4622
1443
궁금
2009.10.21 6844/3089
1442
소리새
2009.10.21 13958/5808
1441
허영구
2009.10.20 9869/4522
1440
극단새벽
2009.10.20 6494/2948
1439
허영구
2009.10.20 7262/3338
1438
등헌9
2009.10.20 11300/5279
1437
택활연
2009.10.19 9934/4441
1436
강령토론편집위
2009.10.19 6669/3012
1435
변혁산별
2009.10.19 8958/4633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