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현대중공업과 민주노총 울산본부 합의 후 2년2개월 눈 딱 감는 현대중공업
한미선
3087 9737  /  3711
2011년 04월 02일 09시 55분 55초
21세기 한국사회 현대중공업과 경찰청
                 
원,하청 복직연대투쟁 합의 후 "억압과 은폐" 2년2개월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경찰청은 현대중공업 사장, 경비대장 그 외 테러에 직접 가담한 경비대를 철저히 조사하여 "엄중 처벌하라".

현대중공업 최대주주, 실질적 오너 정몽준의원은 "공개사과 후 재발방지대책" 세워라

현대중공업은 테러의 후유증으로  2년2개월 동안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해결하라.







▲ <사진=4월1일(금) 울산 염포삼거리 >
    2년2개월 동안 "현장투쟁"  "유인물배포"  "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일인시위" 미포조선  김석진 노동자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AUI7HJ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184
사노위 펌
2010.09.07 10225/3836
2183
노동전선
2010.09.06 12937/5439
2182
노동자공동투쟁
2010.09.06 11337/4156
2181
전태일을따르는민주노동연구소
2010.09.06 9722/3538
2180
강령토론 편집위
2010.09.06 12269/4657
2179
허영구
2010.09.06 9955/3794
2178
회원
2010.09.05 11557/4354
2177
전선 지지자
2010.09.08 12028/4654
2176
순월
2010.09.05 16803/6610
2175
민주노총원주지부
2010.09.05 11065/4129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