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현대중공업과 민주노총 울산본부 합의 후 2년2개월 눈 딱 감는 현대중공업
한미선
3087 9733  /  3711
2011년 04월 02일 09시 55분 55초
21세기 한국사회 현대중공업과 경찰청
                 
원,하청 복직연대투쟁 합의 후 "억압과 은폐" 2년2개월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경찰청은 현대중공업 사장, 경비대장 그 외 테러에 직접 가담한 경비대를 철저히 조사하여 "엄중 처벌하라".

현대중공업 최대주주, 실질적 오너 정몽준의원은 "공개사과 후 재발방지대책" 세워라

현대중공업은 테러의 후유증으로  2년2개월 동안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해결하라.







▲ <사진=4월1일(금) 울산 염포삼거리 >
    2년2개월 동안 "현장투쟁"  "유인물배포"  "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일인시위" 미포조선  김석진 노동자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F8TTFJ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294
레프트21
2010.10.23 14781/6459
2293
한명옥
2010.10.23 12367/4997
2292
유수야
2010.10.23 10422/4264
2291
전전
2010.10.23 8619/3178
2290
사노위 전북
2010.10.22 10260/3850
2289
사노위 전북
2010.10.21 11142/4690
2288
사노위 전북
2010.10.21 12402/4738
2287
열사추모연대
2010.10.21 9925/3151
2286
노동전선
2010.10.21 7248/2574
2285
기아차 변희원
2010.10.21 9571/3414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