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현대중공업과 민주노총 울산본부 합의 후 2년2개월 눈 딱 감는 현대중공업
한미선
3087 9881  /  3811
2011년 04월 02일 09시 55분 55초
21세기 한국사회 현대중공업과 경찰청
                 
원,하청 복직연대투쟁 합의 후 "억압과 은폐" 2년2개월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이행하라

경찰청은 현대중공업 사장, 경비대장 그 외 테러에 직접 가담한 경비대를 철저히 조사하여 "엄중 처벌하라".

현대중공업 최대주주, 실질적 오너 정몽준의원은 "공개사과 후 재발방지대책" 세워라

현대중공업은 테러의 후유증으로  2년2개월 동안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석진에 대한 "현안문제" 해결하라.







▲ <사진=4월1일(금) 울산 염포삼거리 >
    2년2개월 동안 "현장투쟁"  "유인물배포"  "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일인시위" 미포조선  김석진 노동자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BS9L3P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484
허영구
2013.05.12 9813/4563
4483
좌파노동자회
2013.05.11 7195/3278
4482
변혁모임
2013.05.10 12611/6096
4481
좌파노동자회
2013.05.10 13387/6225
4480
좌파노동자회
2013.05.10 10023/4838
4479
대책위
2013.05.09 14454/5970
4478
허영구
2013.05.09 11698/5304
4477
허영구
2013.05.09 9256/4518
4476
허영구
2013.05.08 13005/6305
4475
허영구
2013.05.08 8486/4165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