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2년간 이어지는 은폐와 억압
한미선
3059 9394  /  3933
2011년 03월 22일 11시 16분 35초
              "한 가정을 무참히 짓밟는 현대중공업의 은폐, 끝까지 밝혀낸다"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심야테러 해결하라!!




▲ 3월15일(울산상공회의소) 정몽준의원 대선행보 ...심야테러 해결이 우선이다

" 2년간 현장투쟁, 유인물배포, 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가족 일인시위"
노무관리자 자택감시미행/  이어지는 중징계/  업무방해금지가처분 결정/  2년간 계속되는 경찰, 검찰, 법원 조사와 재판/
벌금/ 소송비/ 3개월 월급 0원/  노동현장 왕따/  2년간 병원치료/ 약물에의한 제2후유증/



   


▲ 3월21일(월)아산로 입구 남편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H54DZS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864
허영구
2014.01.07 7985/3374
4863
허영구
2014.01.07 6928/3075
4862
노동전선
2014.01.06 9127/4049
4861
노동전선
2014.01.06 7747/3514
4860
다중지성의 정원
2014.01.04 9437/4309
4859
윤주형열사 추모사업회(준)
2014.01.02 7704/3507
4858
인권연대
2014.01.02 8984/4302
4857
사실연
2013.12.31 9231/4188
4856
세미나팀
2013.12.28 8919/4262
4855
갈무리
2013.12.26 11701/5343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