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2년간 이어지는 은폐와 억압
한미선
3059 9375  /  3921
2011년 03월 22일 11시 16분 35초
              "한 가정을 무참히 짓밟는 현대중공업의 은폐, 끝까지 밝혀낸다"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심야테러 해결하라!!




▲ 3월15일(울산상공회의소) 정몽준의원 대선행보 ...심야테러 해결이 우선이다

" 2년간 현장투쟁, 유인물배포, 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가족 일인시위"
노무관리자 자택감시미행/  이어지는 중징계/  업무방해금지가처분 결정/  2년간 계속되는 경찰, 검찰, 법원 조사와 재판/
벌금/ 소송비/ 3개월 월급 0원/  노동현장 왕따/  2년간 병원치료/ 약물에의한 제2후유증/



   


▲ 3월21일(월)아산로 입구 남편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RZUVQN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44
강성신
2007.11.27 6361/2386
243
소나무
2007.11.27 6815/3219
242
허영구
2007.11.27 5552/2185
241
연대사회
2007.11.27 8153/3485
240
허영구
2007.11.26 7920/3469
239
민주노총부산본부
2007.11.26 7455/3060
238
허영구
2007.11.26 6727/2834
237
허영구
2007.11.26 5421/2186
236
허영구
2007.11.26 6041/2472
235
좌파반대
2007.11.25 7065/2775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5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