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2년간 이어지는 은폐와 억압
한미선
3059 9526  /  3992
2011년 03월 22일 11시 16분 35초
              "한 가정을 무참히 짓밟는 현대중공업의 은폐, 끝까지 밝혀낸다"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심야테러 해결하라!!




▲ 3월15일(울산상공회의소) 정몽준의원 대선행보 ...심야테러 해결이 우선이다

" 2년간 현장투쟁, 유인물배포, 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가족 일인시위"
노무관리자 자택감시미행/  이어지는 중징계/  업무방해금지가처분 결정/  2년간 계속되는 경찰, 검찰, 법원 조사와 재판/
벌금/ 소송비/ 3개월 월급 0원/  노동현장 왕따/  2년간 병원치료/ 약물에의한 제2후유증/



   


▲ 3월21일(월)아산로 입구 남편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JEHA2G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514
노동전선
2008.05.28 22333/11347
513
노동전선
2008.05.28 20231/10183
512
황환태
2008.05.28 19753/10319
511
노동전선
2008.05.27 21823/11095
510
zithromax
2009.03.22 8277/4317
509
viagra
2009.03.07 6950/3713
508
노동전선
2008.05.26 20094/10423
507
민주노동
2008.05.24 19909/10393
506
이경호
2008.05.22 21703/10799
505
보스코프스키
2008.05.22 23543/11613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