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2년간 이어지는 은폐와 억압
한미선
3059 9498  /  3966
2011년 03월 22일 11시 16분 35초
              "한 가정을 무참히 짓밟는 현대중공업의 은폐, 끝까지 밝혀낸다"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심야테러 해결하라!!




▲ 3월15일(울산상공회의소) 정몽준의원 대선행보 ...심야테러 해결이 우선이다

" 2년간 현장투쟁, 유인물배포, 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가족 일인시위"
노무관리자 자택감시미행/  이어지는 중징계/  업무방해금지가처분 결정/  2년간 계속되는 경찰, 검찰, 법원 조사와 재판/
벌금/ 소송비/ 3개월 월급 0원/  노동현장 왕따/  2년간 병원치료/ 약물에의한 제2후유증/



   


▲ 3월21일(월)아산로 입구 남편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YQ3FFS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734
콜트-콜텍,하이텍공투단
2008.10.28 6964/2529
733
허영구
2008.10.27 7941/3367
732
허영구
2008.10.27 8278/3607
731
지지자
2008.10.27 6346/2571
730
노동자공동투쟁
2008.10.26 7693/2587
729
정윤광
2008.10.25 6885/2566
728
노동전선
2008.10.24 9128/3798
727
맑스코뮤날레
2008.10.22 8790/3060
726
저공비행
2008.10.22 7617/2603
725
[펌] 사노련 게시판
2008.10.22 8667/2841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