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2년간 이어지는 은폐와 억압
한미선
3059 9627  /  4094
2011년 03월 22일 11시 16분 35초
              "한 가정을 무참히 짓밟는 현대중공업의 은폐, 끝까지 밝혀낸다"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 심야테러 해결하라!!




▲ 3월15일(울산상공회의소) 정몽준의원 대선행보 ...심야테러 해결이 우선이다

" 2년간 현장투쟁, 유인물배포, 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가족 일인시위"
노무관리자 자택감시미행/  이어지는 중징계/  업무방해금지가처분 결정/  2년간 계속되는 경찰, 검찰, 법원 조사와 재판/
벌금/ 소송비/ 3개월 월급 0원/  노동현장 왕따/  2년간 병원치료/ 약물에의한 제2후유증/



   


▲ 3월21일(월)아산로 입구 남편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9BB9Y0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904
노동전선
2009.01.23 23002/5574
903
강령토론편집위
2009.01.23 14448/4728
902
강령토론편집위
2009.01.23 13175/5186
901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01.23 10629/4155
900
변혁산별
2009.01.23 9381/3373
899
미포노동자
2009.01.22 11243/3855
898
김상록/김철환/박성식
2009.01.22 13618/5268
897
임진희
2009.01.22 10369/3548
896
허영구
2009.01.21 11595/4330
895
경기지역노동시민사회단체
2009.01.20 15258/6111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CopyLeft By JinboNet